위안부 피해자 '곽예남' 할머니 별세…22명 남아

  • 5년 전

지난 1월 28일 김복동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지 33일만인 오늘 곽예남 할머니가 또 별세했습니다.

곽 할머니는 1944년 만 열아홉 살의 나이로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갔으며 지난 2004년에야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빈소는 전주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고 이제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22명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