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삼성증권' 보도,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 6년 전

MBC의 '삼성증권 유령주식 매도의 실체' 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MBC 취재팀은 삼성증권 유령주식 사태 당시의 결재 과정과 시간대별 거래 내역 등을 파헤쳐 공공기금의 손실을 밝혀내는 등 실체적 진실을 연속 보도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명박 전 대통령 수사와 관련해 영포빌딩 압수수색 장면을 단독 촬영한 본사 김신영 기자는 한국방송카메라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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