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미스트리스' 한가인 "남편 연정훈, 아기 봐주고 있지만 불안" (mistress,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

TongTongTv 통통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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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로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제작발표회가 배우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됐다.
'미스트리스'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스릴러극이다. 원작은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한 동명의 드라마이며, 2013년에는 미국 ABC가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미국판에는 배우 김윤진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2012년 MBC TV '해를 품은 달' 이후 6년 만에 드라마에 나서는 한가인은 이번 드라마에서 장세연 역을 맡았다. 세연은 남편이 사고로 죽은 지 2년, 슬픔을 극복하고 딸과 단둘이 꿋꿋하게 사는 인물이다. 그런데 갑자기 발신자 제한 표시의 전화가 걸려오면서부터 자꾸만 주위에 이상한 일들이 생긴다.
이밖에 정신과 의사 김은수 역은 신현빈이, 고등학교 교사 한정원 역은 최희서가, 변호사 사무장 도화영 역은 구재이가 연기한다.
연출은 드라마 '연애시대', '일리 있는 사랑' 등에 참여한 한지승 PD가, 대본 집필은 영화 '6월의 일기', '시간이탈자'를 쓴 고정운 작가와 판타지 소설을 써온 김진욱 작가가 맡았다.
드라마 '미스트리스'는 4월 28일 첫 방송.
통통TV : http://www.yonhapnews.co.kr/tongtongtv/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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